공개된 배상 기록
보증금이 진짜인지는 돈이 나간 기록으로만 확인됩니다. 귀책이 확정된 거래에서 업체 보증금에서 얼마가 배상됐는지, 그리고 채우지 못한 금액까지 그대로 적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여기 오는 것과 오지 않는 것확정된 건만 실립니다. 동결 중이거나 이의가 걸린 건은 아직 뒤집힐 수 있어서 올리지 않습니다 — 취소될 판정을 공개하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금액은 구간으로 적습니다. 피해자가 금액으로 특정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채우지 못한 금액은 업체의 공개 설정과 상관없이 항상 적습니다 — 공개 설정은 자기 자산을 얼마나 보일지의 선택이지, 못 갚은 사실을 감출 권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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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은 귀책이 확정된 뒤 이의 기간을 거쳐 확정됩니다. 차감까지 끝난 건만 이 자리에 최근순으로 쌓입니다.
비었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업체가 실제로 얼마를 걸어 두었는가와 우리가 무엇을 들고 있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