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
대금을 비스크로가 맡아 두고, 받은 것을 확인하면 넘깁니다. 비스크로 잔액으로 보내면 TRX는 필요 없습니다 — 수수료는 USDT로 냅니다.
텔레그램·온라인 시장 안전거래 플랫폼입니다. 거래 전에 상대를 확인하고, 대금은 비스크로가 맡아 둡니다.
대금을 상대에게 바로 보내지 않습니다. 비스크로가 맡아 두었다가 받은 것을 확인한 뒤에 판매자에게 넘깁니다.
아직 예치한 업체가 없습니다 — 보증금은 이렇게 표시됩니다.
업체가 USDT를 걸어 두면, 귀책이 확인될 때 그 보증금에서 배상합니다. 걸어 둔 금액과 해제 시각은 누구나 체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거래 수수료는 금액과 상관없이 건당 1.00 USDT 입니다. 현재 거래는 5.00 USDT 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조회 · 사기 신고 확인 · 보증금 확인 · 거래 상태는 텔레그램에서도 그대로 됩니다.
텔레그램에서 열기 → @Biscrow_bot
대금을 비스크로가 맡아 두고, 받은 것을 확인하면 넘깁니다. 비스크로 잔액으로 보내면 TRX는 필요 없습니다 — 수수료는 USDT로 냅니다.
거래 전에 상대를 확인하세요. 통합 조회·업체 목록·사기 신고·배상 기록까지 계정 없이 볼 수 있습니다.
USDT 하나만 다룹니다. 보낼 때 TRX는 필요 없습니다 — 네트워크 비용은 USDT로 냅니다.
조회는 계정 없이도 됩니다. 계정은 기록을 남기기 시작할 때 필요합니다.
돈을 먼저 보내면 물건이 안 오고, 물건을 먼저 보내면 돈이 안 옵니다. 비스크로가 대금을 맡아 두면 그 문제가 사라집니다.
받은 것이 다르면 확인하지 말고 분쟁을 신청하세요.
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완료됩니다. 구매자가 응답하지 않는 것만으로 판매자 대금이 무한정 묶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물건을 못 받았다면 그 기한 안에 분쟁을 신청하면 됩니다. 분쟁이 걸리면 자동 확정은 멈춥니다.
운영진이 거래 이력과 양쪽 소명을 보고 배분을 결정합니다. 결정된 금액의 합계가 맡아 둔 금액과 정확히 같아야만 처리됩니다 — 일부만 지급하고 나머지가 사라지는 일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모든 상태 변화는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기록됩니다. 분쟁 때 그것이 근거입니다.
대금을 맡기기 전에는 양쪽 다 그냥 물러설 수 있습니다. 돈이 움직이지 않았으니까요.
맡긴 뒤에는 구매자가 임의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그건 일방적인 환수입니다. 받지 못했다면 분쟁으로 가야 하고, 판매자는 언제든 취소해 환불할 수 있습니다.
걸어 둔 금액은 보관 기간이 지나야 출금할 수 있습니다. 사고를 치고 바로 빼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기간을 세는 기준은 입금이 담긴 블록이 블록체인에서 확정된 시각입니다. 서버 시각이나 브라우저 시각을 쓰지 않습니다.
업체 페이지에서 걸린 금액과 해제 시각을 볼 수 있습니다. 업체가 공개 범위를 정확한 금액 · 구간 · 비공개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무엇을 고쳤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보관 기간이 지나야 출금됩니다. 거래 직전에만 넣었다 빼는 것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보증금 평가액이 주(主)이고 이용자 평판이 보정합니다. 평판만으로 순위가 정해지면 리뷰를 모아 순위를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뷰가 적은 만점이 리뷰가 많은 고득점을 이기지 못하도록 표본 수를 반영해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