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는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어느 하나를 건너뛰면 확인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각 단계마다 「무엇을 하는가」와 함께, 그때 화면에 실제로 적혀 있는 문구를 옮겨 두었습니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아는 것 하나로 상대를 조회합니다.
업체 이름이든 텔레그램 아이디든 지갑 주소든, 손에 있는 것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조회됩니다. 확인에 문턱을 두면 아무도 확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업체 이름 · 텔레그램 아이디 · 지갑 주소
- 검색 칸에 적힌 안내입니다. 셋을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 사기 신고 · 보증금 · 평판 · 거래 기록
- 조회 결과에서 네 가지가 한 화면에 나란히 나옵니다.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맞춰 볼 필요가 없습니다.
-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조회가 실패했을 때 나오는 문구입니다. 「신고 없음」이라고 적지 않습니다. 재어 보니 없는 것과 재지 못한 것은 다른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보증금을 걸어 두었는지, 블록체인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보증금은 묶이는 돈이 아닙니다. 맡긴 뒤 7일이 지나면 업체가 원할 때 뺄 수 있고, 맡겨 둔 사실과 금액은 공개됩니다. 자유롭게 뺄 수 있는데도 걸어 두었다는 것, 그 선택이 손님에게 보이는 답입니다.
비스크로의 보증금은 다릅니다. 아무도 확인할 수 없고 반환 여부도 불투명한 다른 플랫폼과 달리, 예치와 출금 내역을 블록체인에 그대로 공개할 수 있습니다. 공개할지는 업체가 고릅니다.
- 보증금 · 온체인 확인
- 업체가 보증금을 건 지갑 주소가 T 로 시작하는 트론 주소 전체로 적혀 있습니다. 옆에 복사 버튼과 트론스캔 링크가 붙습니다.
이 화면이 함께 적어 두는 것 — 네 줄과 이력
보증금 지갑 — 트론 주소 전체. 비스크로가 이 업체 앞으로 만들어 보관 중인 주소입니다. 이 주소의 잔액을 그대로 보증금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금액은 「예치된 보증금」 줄이 말합니다.
보증금이 들어온 입금 — 보증금이 체인에서 들어온 거래 번호 전체와 트론스캔 링크입니다. 사이트 잔액에서 옮겼으면 「사이트 잔액에서 예치 — 입금 기록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이 업체 고유 확인 주소 — 이 계정에만 배정된 주소입니다. 확인 전용이라 이 주소로 돈을 보내면 안 됩니다.
보관 지갑 소유 확인 송금 — 보증금 지갑에서 그 확인 주소로 실제로 나간 송금입니다. 금액과 보낸 날짜(한국시간), 마지막 확인 시각이 적히고 트론스캔 거래 링크가 붙습니다. 이 한 줄이 증거입니다.
그 아래 보증금 이력에는 예치·출금·분쟁 동결·배상 차감이 시각과 금액으로 한 줄씩 남고, 각 줄에 증빙 번호가 붙습니다.
- 트론스캔 ↗
- 보증금 지갑과 각 거래 옆에 붙는 링크입니다. 업체가 공개했으면 그 주소로 언제 얼마가 들어오고 언제 나갔는지, 각 거래에 네트워크 수수료가 얼마 들었는지까지 트론스캔에서 직접 봅니다. 비스크로를 거치지 않고 보는 값입니다.
- 공개하지 않음
- 업체가 입금 내역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면 그 줄에 이렇게 적힙니다. 「기록 없음」이라고 적지 않습니다. 공개하지 않은 것과 없는 것은 다른 사실입니다.
어디서 살지를 목록이 아니라 기준으로 고릅니다.
분야를 먼저 고르고, 그 안에서 보증금을 많이 건 순서와 평판 순서로 봅니다. 테더를 살 곳을 찾을 때도, 상품권이나 서비스를 살 곳을 찾을 때도 같은 순서입니다.
- 보증금 많은 순 · 평판 순
- 카테고리 안에서 고를 수 있는 정렬 기준입니다. 순위가 없으면 고를 수 없습니다.
- 업체 인증
- 텔레그램 채널과 봇의 소유가 확인된 업체의 이름 옆에 붙습니다. 사칭 계정과 갈라내는 표시입니다.
- 검증된 거래 후기 · 일반 평가 · 사기 신고
- 세 가지를 각각 따로 셉니다. 무게가 다른 기록을 하나로 합쳐 평균을 내면 읽는 사람이 판단을 잘못하게 됩니다.
문제가 생기면 신고가 기록으로 남아, 다음 사람이 조회합니다.
신고는 증거와 함께 등록되고, 지목당한 쪽은 같은 화면에서 소명합니다. 신고하는 쪽도 익명이 아닙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되면 신고는 내려가고, 반복하면 신고 권한이 제한됩니다.
- 증거를 첨부해 주십시오
- 신고 접수 화면의 안내입니다. 증거 없이는 등록되지 않습니다.
- 소명하기
- 지목당한 업체가 같은 화면에서 반박을 붙이는 자리입니다. 한쪽 말만 남는 기록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 분쟁 판정 기록
- 지난 분쟁이 어떻게 판정되었는지 공개됩니다. 다음 사람이 같은 상황에서 무엇을 근거로 다투게 되는지 미리 압니다.
비스크로는 이 네 단계를 텔레그램과 테더마켓 거래의 기본 순서로 만듭니다.
걸어 둔 보증금을 블록체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곳입니다.
보증금을 받아 두었다는 말은 밖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비스크로는 업체가 공개한 지갑 주소를 그대로 적습니다. 우리 화면을 믿지 않아도 블록체인에서 같은 값을 봅니다.
「보증금을 받아 두었습니다」 — 밖에서는 사실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업체가 공개한 지갑에 얼마가 언제 들어오고 언제 나갔는지가 블록체인에 남습니다. 주소는 T 로 시작하는 트론 주소 전체를 적어 두므로, 누구나 블록체인 탐색기에서 같은 값을 봅니다.
그 지갑이 정말 그 업체의 것인지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그 보증금 주소는 업체가 스스로 만든 지갑이 아니라, 비스크로가 그 업체 전용으로 만들어 프로필에 공개해 둔 주소입니다. 비스크로가 이 주소에서 «날짜가 적힌 소액 송금»을 내보내고, 그 송금이 블록체인에 영구히 남습니다. 업체 말이나 비스크로 화면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블록체인이 같은 사실을 보여 줍니다.
확인하는 쪽에서는 세 가지를 봅니다. 업체가 공개한 주소, 그 주소에서 나간 증명 송금, 송금에 적힌 날짜입니다. 셋이 맞으면 그 지갑은 그 업체의 것입니다.
증명 송금은 비스크로 화면에서 발행하고, 확인은 누구나 블록체인 탐색기에서 직접 합니다. 발행한 쪽과 확인하는 쪽이 서로를 믿을 필요가 없는 구조입니다.
확인하는 절차는 이렇습니다. 업체 화면에 적힌 트론 주소를 복사합니다. 트론스캔 같은 블록체인 탐색기의 검색 칸에 그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그 주소의 잔액과, 언제 얼마가 들어오고 나갔는지가 그대로 나옵니다. 거래를 하나 눌러 보면 시각과 금액, 그 거래에 든 네트워크 수수료까지 적혀 있습니다. 비스크로를 거치지 않고 보는 값이므로, 우리 화면과 다르면 블록체인 쪽이 맞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용자가 「이 플랫폼이 정말 보증금을 받아 두었는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업체가 지갑을 공개하면 비스크로의 말이 아니라 블록체인이 답합니다.
거래 수수료는 유일한 메이저가 될 때까지는 건당 1 USDT 정액입니다
거래 금액이 크든 작든 같은 금액을 받습니다. 수수료는 수익을 남기려는 값이 아니라 안전거래라는 도구를 붙여 두기 위한 값입니다.
TRX 가 없어도 USDT 를 보냅니다
트론에서 USDT 를 보내려면 수수료로 쓸 TRX 가 필요합니다. 비스크로는 그 자리에서 에너지를 빌려주므로, TRX 를 따로 구하지 않아도 전송이 됩니다.
업체를 보고, 평가하고, 신고하는 일을 한곳에서 합니다
흩어진 후기와 제보를 한곳에 모읍니다. 텔레그램 거래방과 테더마켓 양쪽의 업체 자료를 가장 폭넓게 모으고 계속 넓히는 것이 첫 단계 목표입니다.
검증된 거래 후기와 일반 평가, 사기 신고를 섞지 않습니다
셋은 무게가 다른 기록입니다. 하나로 합쳐 평균을 내면 읽는 사람이 판단을 잘못하게 되므로, 각각 따로 보여 줍니다.
보증금은 손님에게는 근거가 되고, 업체에게는 홍보가 됩니다.
한쪽이 손해를 보는 구조가 아닙니다. 손님은 상대가 실제로 걸어 둔 금액을 보고 고를 수 있고, 업체는 그 금액으로 자기를 증명하면서 동시에 눈에 띕니다.
원할 때 뺍니다
맡긴 뒤 7일이 지나면 전부 또는 일부를 뺄 수 있습니다. 빼면 공개된 금액에 즉시 반영됩니다. 묶이는 돈이 아니라 «지금 맡겨 두고 있다»는 사실을 보이는 돈입니다.
거는 순간 눈에 띕니다
보증금을 걸면 분야별 랭킹에서 위로 올라가고, 인증 배지가 함께 붙습니다. 손님이 어디서 살지 정하는 화면에서 먼저 보입니다.
상시 확인됩니다
걸어 둔 금액은 블록체인에서 언제든 대조됩니다. 업체로서는 「믿어 달라」고 여러 번 말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에스크로는 거래 즉시, 보증금은 7일 뒤부터
안전거래로 맡긴 돈은 거래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정산됩니다. 보증금은 맡긴 뒤 7일이 지나면 온체인에서 자유롭게 뺍니다. 두 가지는 성격이 다른 돈이라 나가는 시점도 다릅니다.
EARN 옵션을 고를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걸 때 EARN 옵션을 켜면 맡겨 둔 동안 온체인 이자도 함께 받습니다. 선택 사항이며, 그냥 보관만 하도록 두어도 됩니다. 이자가 붙을지와 얼마나 붙을지는 그 프로토콜의 조건에 따르며, 비스크로가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맡긴 돈이 어디 있는지 직접 봅니다
원하면 JustLend 같은 알려진 프로토콜에 직접 연결해, 맡긴 보증금이 블록체인에 그대로 있는지 언제든 확인합니다. 비스크로가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해 주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초기 참여 업체들이 시작부터 걸기로 했습니다
문을 여는 시점부터 보증금이 걸린 업체가 있도록, 초기 참여 업체들이 미리 약속했습니다. 손님은 첫날부터 「걸어 둔 곳」과 「걸지 않은 곳」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스크로는 테더를 쉽게 사고파는 국내 최대 테더 전용 마켓입니다.
현금과 테더를 맞바꾸는 일부터, 테더로 물건과 서비스를 사고파는 일까지 한곳에서 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거래 앞에 상대를 확인하는 절차를 둡니다.
거래소에는 24시간·72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는 처음 입금하거나 출금할 때 24시간 또는 72시간을 기다리게 하는 제한을 둡니다. 이용자를 지키기 위한 장치입니다. 다만 지금 주고받아야 하는 거래에서는 그만큼을 기다려야 합니다.
개인 간 거래에는 그 기다림이 없습니다
개인 간 거래는 합법이고 그 대기 시간이 없습니다. 다만 상대를 모른 채 하면 위험합니다. 비스크로는 그 거래를 확인된 상대와 하도록 만듭니다.
상대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개인 간 거래의 문제는 상대를 모른다는 것 하나였습니다. 비스크로에서는 상대의 거래 내역과 걸어 둔 보증금을 거래 «전에» 보고, 돈은 에스크로가 맡습니다. 만나서 벌어지는 강력범죄도, 거래를 미끼로 불러내는 «셋업»도 상대를 모르는 상태에서만 성립합니다.
원화로 받아 다시 바꾸면 수수료가 두 번, 세 번 듭니다
요즘은 원화 대신 달러와 테더로 값을 치르고 모으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서비스나 물건 값을 원화로 받은 뒤 테더로 바꾸려면 은행에서 거래소로, 거래소에서 지갑으로 옮기면서 수수료가 겹치고 시간도 걸립니다. 처음부터 테더로 받으면 그 과정이 통째로 없습니다.
받은 테더를 그 자리에서 씁니다
비스크로 안에서 테더로 물건과 서비스를 삽니다. 받은 것을 원화로 바꿨다가 필요할 때 다시 테더로 사는 일이 없습니다. 환전을 기다릴 일도 없습니다.
상대를 몰라서 그만두던 거래가 성사됩니다
파는 쪽도 사는 쪽도 상대를 알 수 없어 접었던 거래가 있습니다. 이력이 조회되고 보증금이 보이고 돈은 에스크로가 맡으면, 그 거래는 할 수 있는 거래가 됩니다.
비스크로 자체가 테더마켓입니다
텔레그램만이 아닙니다. 테더로 사고파는 자리를 비스크로 안에 두고, 그 자리에서 오간 기록이 그대로 업체의 이력이 됩니다. 거래하는 곳과 확인하는 곳이 같습니다.
업체들의 자료가 함께 쌓입니다
거래와 평가, 신고, 보증금이 한곳에 모이면 업체 하나하나의 이력이 됩니다. 다음 사람은 그 이력을 보고 고릅니다. 쌓일수록 고르기 쉬워집니다.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확인되는 방식으로» 잇습니다
블록체인에서 직접 확인되는 보증금, 지울 수 없는 거래방 기록, 가입 없는 조회. 믿어 달라고 말하는 대신 확인할 수 있게 만듭니다.
거래의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비스크로에서 할 수 있는 일 전부입니다. 상대 확인, 업체의 증명, 돈이 오가는 절차, 그 돈을 다루는 도구 순서로 적었습니다.
거래 전 · 상대 확인 — 6가지
검색
업체 이름, 텔레그램 아이디, 지갑 주소로 찾습니다. 사기 신고와 보증금, 평판, 거래 기록이 한 화면에 모여 나옵니다.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카테고리 랭킹
분야를 고른 뒤 보증금을 많이 건 순서, 평판 순서로 봅니다.
공개 프로필
거래 건수와 성사율 같은 집계, 그리고 «최근에 이름을 바꿨는지»를 봅니다. 아이디는 드러나지 않고, 닉네임과 바뀌지 않는 공개 주소(핸들)로 찾습니다. 이름을 바꿔도 과거의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기 신고 조회와 신고 접수
당한 사람이 증거와 함께 신고하고, 지목당한 쪽은 같은 화면에 소명을 붙입니다.
분쟁 판정 기록
지난 분쟁이 어떻게 판정되었는지 공개합니다. 다음 사람이 같은 상황에서 무엇을 근거로 다투게 되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지갑 위험도 조회
돈을 보내기 전에 상대 USDT 지갑이 문제 있는 자금과 얽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결제하기 전에 한 번 시험해 볼 수 있는 표본 조회도 함께 둡니다.
업체가 하는 증명 — 4가지
보증금 예치
업체가 USDT 를 맡겨 둡니다. 7일이 지나면 전부 또는 일부를 뺄 수 있고, 맡겨 둔 사실은 공개됩니다.
보증금 지갑의 소유 증명
비스크로가 업체 전용으로 만들어 공개한 주소에서 날짜가 적힌 소액 송금을 내보내, 그 지갑이 그 업체의 것임을 블록체인에 남깁니다. 업체 말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록으로 누구나 확인합니다.
업체 인증 배지
텔레그램 채널과 봇의 소유를 확인해 「진짜 그 업체」임을 표시합니다.
EARN 옵션
맡긴 보증금을 이자가 붙는 곳에 둘지, 그냥 보관할지 업체가 고릅니다.
거래 중 · 돈 보호 — 4가지
안전거래
구매자가 보낸 돈을 비스크로가 잠시 맡아 두었다가, 물건이나 서비스를 확인한 뒤 판매자에게 넘깁니다. 수수료는 유일한 메이저가 될 때까지는 건당 1 USDT 정액입니다.
테더 OTC — 안전한 테더 전환
현금과 USDT 를 맞바꾸는 거래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파는 쪽은 실제로 USDT 를 가지고 있어야 판매를 등록할 수 있고, 거래가 시작되면 USDT 를 쥔 쪽이 먼저 맡깁니다. 사는 쪽은 거래 이력이 조회되는 상대에게서만 삽니다. 현금으로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순서를 거치면 상대가 조회되고 USDT 가 먼저 맡겨진 뒤에 움직이므로, 사기나 함정 목적의 거래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
거래방 증거 보관
거래하는 텔레그램 방에 거래 봇 @biscrowtrade_bot 을 넣으면 대화와 사진, 편집한 내역까지 보관합니다. 지울 수 있는 기록은 증거가 아니므로, 보관된 내용은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습니다.
자동 확정과 환불 규칙
판매자가 「보냈습니다」를 누르면 정해진 시간이 지날 때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같은 문구가 웹 화면과 텔레그램 봇에 똑같이 나옵니다.
지갑과 도구 — 6가지
USDT 지갑
트론 네트워크로 USDT 를 받고 잔액을 봅니다.
출금
내 USDT 를 외부 지갑으로 보냅니다. 수수료는 10 USDT 이며 본인 확인(MFA)을 반드시 거칩니다. 돈이 나가는 문에는 한 단계를 더 둡니다.
에너지 임대
TRX 없이 USDT 를 보낼 수 있도록 전송에 필요한 에너지를 빌려줍니다. 트론을 처음 쓰는 사람이 가장 먼저 막히는 자리입니다.
코인 교환
다른 코인과 USDT 를 화면에서 바로 바꿉니다.
TRX 입금
TRX 도 받습니다. 받은 TRX 로 에너지 임대를 결제할 수 있습니다.
지갑으로 로그인
지갑 서명으로 가입하고 로그인합니다. 업체가 자기 지갑을 인증할 때도 같은 방식입니다.
텔레그램 봇 — 3가지
웹에 들어오지 않아도 됩니다
조회와 사기 신고 확인, 보증금 확인, 지갑, 에너지 임대, 그리고 거래를 만들고 진행 상태를 보는 일까지 텔레그램 안에서 합니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이미 텔레그램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봇은 쓰임새에 따라 둘입니다
조회와 사기 신고 확인, 보증금 확인, 알림은 @Biscrow_bot 에서 합니다. 거래방에 넣어 대화를 증거로 남기는 것은 거래 전용 봇 @biscrowtrade_bot 입니다. 로그인에 쓰이는 봇을 남의 방에 들여보내지 않으려고 나누어 두었습니다.
웹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봇에서 하던 것은 나중에 웹에서 텔레그램으로 로그인하면 이어집니다. 계정이 몰래 하나 더 생기지 않도록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화면에 보이지 않지만 계속 돌고 있는 것들입니다.
사고는 대개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서 납니다. 그래서 아래 장치들은 이용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항상 돌아갑니다.
항상 돌고 있는 장치 — 7가지
회계 대조
비스크로가 보관 중인 돈과 블록체인에 실제로 있는 돈이 같은지 정기적으로 맞춰 봅니다. 어긋나면 사람에게 경보가 갑니다. 차이를 발견해도 «자동으로 고치지 않습니다». 원인을 밝히기 전에 숫자부터 맞추면 사고가 묻히기 때문입니다.
동시 요청 사고 방지
같은 입금 주소가 두 사람에게 배정되거나, 같은 출금이 두 번 나가는 일이 없도록 마지막 판정을 데이터베이스가 합니다.
문제 있는 자금 점검
제재 목록이나 발행사가 동결한 주소에서 온 입금은 즉시 반영하지 않고 확인을 거칩니다. 비스크로 지갑이 동결되지 않았는지도 함께 지켜봅니다.
남용 제한
같은 요청을 지나치게 반복하면 잠시 막습니다. 이때 막혔다는 사실과 «언제 다시 되는지»를 함께 알립니다.
모르면 닫고, 모른다고 말합니다
조회에 실패했을 때 「0건」이나 「이상 없음」으로 적지 않습니다. 「확인할 수 없습니다」라고 적습니다. 0 은 재어 보니 없다는 뜻이고,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은 재지 못했다는 뜻이어서 서로 다른 사실입니다.
개인정보는 최소한만 받습니다
거래에 필요한 만큼만 받고, 민감한 정보는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평소에도 들여다볼 수 있다면 그것은 중재가 아니라 감시이기 때문입니다.
대화는 암호화되고, 분쟁 때만 열립니다
거래 대화는 암호화되어 보관되며 분쟁 외에는 누구도 열람하지 않습니다. 분쟁이 접수되면, 분쟁을 당한 쪽이 자료 공개에 동의하는 순간 오간 내용이 가감 없이 공개됩니다. 골라서 내놓은 기록은 증거가 아니라 편집된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분쟁이 없거나 공개에 동의하지 않으면 그 기록은 암호화된 채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보증금을 걸면 그 돈이 묶입니까?
묶이지 않습니다. 맡긴 뒤 7일이 지나면 전부 또는 일부를 뺄 수 있고, 뺀 만큼 공개된 금액도 즉시 줄어듭니다. 보증금은 「내지 못하게 하는 돈」이 아니라 「지금 맡겨 두고 있다는 사실」을 보이는 돈입니다.
조회하려면 가입해야 합니까?
가입하지 않아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거래 전에 상대를 확인하는 일에 문턱을 두면 아무도 확인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조회했더니 아무 기록도 없으면 안전한 상대입니까?
기록이 없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처음 보는 상대라는 뜻이며, 사기 계정은 대개 새로 만들어집니다. 보증금 줄이 비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걸지 않았다는 사실만 적히고, 비스크로가 대신 평가하지 않습니다.
거래소를 쓰면 되지 않습니까?
거래소에도 테더가 있습니다. 다만 처음 입금하거나 출금할 때 24시간이나 72시간을 기다리는 제한이 있어, 지금 주고받아야 하는 거래에는 맞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비스크로는 그럴 때 개인 간에 바로 거래하되, 상대를 먼저 확인하고 돈은 에스크로가 맡는 방법을 둡니다.
분쟁이 생기면 제 대화가 공개됩니까?
분쟁을 당한 쪽이 공개에 동의한 경우에만 공개되고, 그때는 골라내지 않고 전부 공개됩니다. 동의하지 않거나 분쟁이 없으면 대화는 암호화된 채로 남습니다.
수수료는 얼마입니까?
안전거래 수수료는 유일한 메이저가 될 때까지는 거래 금액과 관계없이 건당 1 USDT 입니다. 외부 지갑으로 출금할 때는 10 USDT 를 받습니다. 두 금액은 설정에서 정하며, 바뀌면 화면에 바뀐 값이 나옵니다.
비스크로 밖에서 합의한 거래도 보증됩니까?
비스크로 보증은 이 사이트의 거래 대화창과, 거래 봇 @biscrowtrade_bot 이 들어가 있는 거래방에서 오간 내용을 근거로 판정합니다. 봇이 없는 방에서 나눈 대화는 분쟁 판정에 쓸 수 없습니다. 인색해서가 아니라 판정할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기 신고를 당하면 반박할 수 있습니까?
같은 화면에 소명을 붙일 수 있습니다. 신고하는 쪽도 익명이 아니며 증거 없이 등록되지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되면 신고는 내려가고, 반복하면 신고 권한이 제한됩니다.
트론이나 지갑을 다뤄 본 적이 없습니다.
지갑은 비스크로 안에서 만들 수 있고, 전송 수수료로 쓰이는 TRX 가 없어도 에너지를 빌려 USDT 를 보낼 수 있습니다. 처음 쓰는 사람이 가장 먼저 막히는 자리를 없애 두었습니다.